


파타고니아까지 남미를 한 번에 빈칸 없이 보고 싶은 분. 국제선 항공이 요금에 들어 있고, 4~5성급 호텔 위주로 묵으며 인솔자가 전 구간 함께합니다.
- 일정
- 23박 27일
- 1인 요금
- 2,035만원부터출발일별 2,035만원~2,070만원2인 1실 기준
- 국제선 항공
- 요금에 포함
- 남미 안 이동
- 구간 항공 9회 포함
- 숙소
- 4~5성급 호텔
- 최대 인원
- 16명
- 출발일
- 예약 가능 5회가장 빠른 날 11월 22일
크루즈맵을 여는 중…

마추픽추·우유니 소금사막·파타고니아·이과수까지 — 인솔자 동행, 공정여행 1세대 트래블러스맵· 총 3개
트래블러스맵은 2009년부터 17년간 남미 여행을 전문으로 운영해온 여행사입니다. 소수정예 프리미엄 세미패키지 방식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원조로서, 2024년 20개팀 320명, 2025년 14개팀 220명과 함께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파라과이·브라질을 잇는 깊은 여정을 만들어왔습니다. 잉카 문명의 흔적이 남은 페루부터 우유니 소금사막, 파타고니아의 광활함까지 — 트래블러스맵의 남미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그 땅의 사람과 이야기를 만나는 공정여행입니다. 빠르게 훑는 강행군이 아닌, 여행 전문 사회적기업 트래블러스맵과 세상에없는여행이 함께 만드는 깊이 있는 소수정예 여정입니다.

페루
지나는 일정:남미 27일2030 크루투어 31일

페루
지나는 일정:남미 27일중남미 17일2030 크루투어 31일

볼리비아
지나는 일정:2030 크루투어 31일

볼리비아
지나는 일정:남미 27일중남미 17일2030 크루투어 31일

칠레
지나는 일정:남미 27일2030 크루투어 31일

아르헨티나
지나는 일정:남미 27일2030 크루투어 31일

아르헨티나·브라질
지나는 일정:남미 27일중남미 17일2030 크루투어 31일

브라질
지나는 일정:남미 27일중남미 17일2030 크루투어 31일
트래블러스맵의 남미 일정은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파라과이·브라질을 잇습니다. 쿠스코와 마추픽추의 잉카 유적, 라파스와 우유니 소금사막이 있는 안데스 고원, 토레스 델 파이네와 페리토 모레노 빙하가 있는 파타고니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양쪽에서 보는 이과수 폭포, 그리고 리우데자네이루까지가 한 여정 안에 들어갑니다.
지금 운영하는 일정은 세 가지입니다. 기간과 도는 곳, 요금에 포함된 것이 서로 달라서 먼저 비교해 보고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파타고니아까지 남미를 한 번에 빈칸 없이 보고 싶은 분. 국제선 항공이 요금에 들어 있고, 4~5성급 호텔 위주로 묵으며 인솔자가 전 구간 함께합니다.



3주 안쪽으로 다녀와야 하는 분. 파타고니아는 빼고 이과수·우유니·마추픽추를 돈 뒤, 멕시코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쉬며 마무리합니다.



1988~2007년생 전용. 혼자 신청해도 같은 성별끼리 2인 1실로 방을 나눕니다. 국제선은 요금에 없어 직접 예약합니다.
남미 27일23박 27일
중남미 17일13박 17일
2030 크루투어 31일28박 31일2,035만원부터
국제선 항공 포함
1,490만원부터
국제선 항공 포함
940만원부터
국제선 항공 불포함
12~3월우기에 얕은 물막이 생기면 하늘이 비칩니다. 해마다 강수량에 따라 접근 구간은 달라집니다.
11~3월남반구 여름에 해당하는 달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11~3월폭포가 가장 웅장하지만 물안개도 짙습니다. 5~9월은 시야가 맑은 대신 일부 물줄기가 가늘어집니다.
트래블러스맵 일정 기준으로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을 파타고니아까지 모두 도는 데 23박 27일(남미 27일, 파라과이 이따이푸댐 포함) 또는 28박 31일(2030 크루투어)이 걸립니다. 파타고니아와 칠레를 빼면 13박 17일(중남미 17일)로 이과수·우유니·마추픽추를 보고 칸쿤에서 쉬며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2인 1실 기준 요금은 남미 27일 1인 2,035만원부터(국제선 포함), 중남미 17일 1인 1,490만원부터(국제선 포함), 2030 크루투어 31일 1인 940만원부터(국제선 불포함)입니다. 요금 밖으로 전 일정 공동경비(가이드·기사·식당 팁), 자유식 식비, 혼자 방을 쓸 때의 싱글차지, 미국 경유 시 ESTA 비용이 더 듭니다. 상품별 금액은 이 페이지의 비용 항목에 정리했습니다.
우유니 거울 반사는 대체로 12~3월, 파타고니아는 11~3월이 일반적으로 권장되고, 이과수는 11~3월에 수량이 가장 많습니다. 세 곳 모두 한국의 겨울에 좋습니다. 출발일이 잡힌 달(마감 포함)은 남미 27일 11~3월, 2030 크루투어 1~2월, 중남미 17일 7~3월입니다.
쿠스코(약 3,400m), 라파스(약 3,600m), 우유니 고원처럼 높은 곳을 지나기 때문에 두통·어지러움·숨참이 올 수 있습니다. 도착 후 첫 24~48시간은 천천히 걷고, 물은 한 번에 많이보다 자주 조금씩 마시고, 과식과 음주를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예방약(아세타졸아미드 계열)은 출발 전 의사와 상담해 처방받으세요. 심한 두통이나 구토,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면 바로 인솔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한 여정 안에 덥고 습한 리우·이과수와, 밤에 영하권이 될 수 있는 우유니, 바람이 강한 파타고니아가 함께 있어 겹쳐 입기가 핵심입니다. 반팔과 얇은 긴팔, 플리스나 경량 다운, 방풍·방수 재킷, 방수 트레킹화,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세요. 추위에 배터리가 빨리 닳으니 보조배터리도 필요합니다. 우유니처럼 큰 가방을 차에 싣는 구간이 있어 여권·약·충전기·여벌 옷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 다니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 여권으로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는 관광 목적 단기 체류 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미국을 경유하는 항공편이면 미국 ESTA가 필요하고(요금 불포함), 멕시코(중남미 17일)는 항공 입국 시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권은 귀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입국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네. 2030 크루투어는 같은 성별끼리 2인 1실로 방을 배정합니다(성비가 맞지 않으면 싱글차지 180만원). 남미 27일과 중남미 17일은 1인 신청자끼리 성비와 서로의 동의가 맞으면 방을 함께 쓰고, 그렇지 않으면 싱글차지(27일 320만원, 17일 200만원)가 붙습니다.
실제 남미 여정에 함께한 여행자들이 남긴 생생한 후기입니다.
잠이 안옵니다. 우리 남미팀 생각이 나요 나의 여행역사에서 이렇게 특별한적이 있었나? 기억을 하나하나 거슬러 봅니다. 이과수의 폭포물결 브라질. 고기가 맛있었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인식당. 땅끝도시 우수아이아. 모레노 빙하 칼라마테. 퓨마가 안보였던 푸에르토나탈레스. 대장금 한식당 산티아고. 숨쉬기 편했던 아타카마. 생일파티 우유니소금사막. 케이블카 교통도
2026년 1월 드디어 남미로 출발했다. 세계 곳곳 돌아다닌 곳이 많았지만, 마음 속 숙제처럼 남미는 남아있었다. 항상 같이 여행을 다니던 친구가 갑자기 아프게 되어 급 혼자라도 가야겠어라고 결심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뵙게 된 분들 모두 인상 좋으시고 혼자 여행 온 여자분들도 많아 여행의 설렘이 배가 되었다. 그러나 첫 출발부터 LA에서 리마구간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남미 여행이 그렇다. 정년퇴직을 앞둔 남편과 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 선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찾던 중 우연히 남미여행이 눈에 들어왔다. 한달의 긴 여행. 고산증. 내가 사는곳의 반대편. 많은 생각이 발목을 잡았고 설명회를 찾아갔다. 그리고 결정했다. 주변에서 모두들 그랬다 . 시간.돈.
저는 친구세명과 남미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사려깊고 친절한 인솔자 최영미선생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최영미선생님따라서 다른곳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또한 모든 지역의 현지 투어가이드들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어찌 그리도 훌륭한 현지가이드들 고용하셨는지요? 모두 훌륭해요. 늘상 매일 제공받은 생수병은 정말 surpris
요즘 많은 사람들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대부분 있는 여행지가 남미이다. 내가 아는 몇 몇 분들도 이미 다녀왔거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선뜻 결정을 하기에는 여행기간, 여행 비용 그리고 다른 여행지보다는 체력소모가 많다는 이유로 쉽지는 않았다. 몇 년 전부터 아는 친구들과 남미 여행을 얘기는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차에, 여행을 즐기는
함께했던 28일, 저에게는 기적이었답니다. 여행의 시작과 동시에 상상도 못할 예기치 않은 사고로 얼굴을 다쳤을 때, 사실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가야지~~'하는 맘이 컸고.내가 이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일행에게 짐이 되는 건 아닐까?"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에 우울했었지요. 하지만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인솔자 홍윤진팀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