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아이레스 이과수 항공, 크루투어 국내선 이동의 실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과수까지 국내선으로 넘어가는 구간의 실제 소요와 수속 흐름, 단체 이동의 장점을 크루투어 일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보기 →마추픽추·우유니 소금사막·파타고니아·이과수까지 — 인솔자 동행, 공정여행 1세대 트래블러스맵· 총 2개
트래블러스맵은 2009년부터 17년간 남미 여행을 전문으로 운영해온 여행사입니다. 소수정예 프리미엄 세미패키지 방식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원조로서, 2024년 20개팀 320명, 2025년 14개팀 220명과 함께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을 잇는 깊은 여정을 만들어왔습니다. 잉카 문명의 흔적이 남은 페루부터 우유니 소금사막, 파타고니아의 광활함까지 — 트래블러스맵의 남미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그 땅의 사람과 이야기를 만나는 공정여행입니다. 빠르게 훑는 강행군이 아닌, 여행 전문 사회적기업 트래블러스맵과 세상에없는여행이 함께 만드는 깊이 있는 소수정예 여정입니다.
실제 남미 여정에 함께한 여행자들이 남긴 생생한 후기입니다.
잠이 안옵니다. 우리 남미팀 생각이 나요 나의 여행역사에서 이렇게 특별한적이 있었나? 기억을 하나하나 거슬러 봅니다. 이과수의 폭포물결 브라질. 고기가 맛있었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인식당. 땅끝도시 우수아이아. 모레노 빙하 칼라마테. 퓨마가 안보였던 푸에르토나탈레스. 대장금 한식당 산티아고. 숨쉬기 편했던 아타카마. 생일파티 우유니소금사막. 케이블카 교통도
2026년 1월 드디어 남미로 출발했다. 세계 곳곳 돌아다닌 곳이 많았지만, 마음 속 숙제처럼 남미는 남아있었다. 항상 같이 여행을 다니던 친구가 갑자기 아프게 되어 급 혼자라도 가야겠어라고 결심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뵙게 된 분들 모두 인상 좋으시고 혼자 여행 온 여자분들도 많아 여행의 설렘이 배가 되었다. 그러나 첫 출발부터 LA에서 리마구간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남미 여행이 그렇다. 정년퇴직을 앞둔 남편과 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 선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찾던 중 우연히 남미여행이 눈에 들어왔다. 한달의 긴 여행. 고산증. 내가 사는곳의 반대편. 많은 생각이 발목을 잡았고 설명회를 찾아갔다. 그리고 결정했다. 주변에서 모두들 그랬다 . 시간.돈.
저는 친구세명과 남미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사려깊고 친절한 인솔자 최영미선생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최영미선생님따라서 다른곳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또한 모든 지역의 현지 투어가이드들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어찌 그리도 훌륭한 현지가이드들 고용하셨는지요? 모두 훌륭해요. 늘상 매일 제공받은 생수병은 정말 surpris
요즘 많은 사람들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대부분 있는 여행지가 남미이다. 내가 아는 몇 몇 분들도 이미 다녀왔거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선뜻 결정을 하기에는 여행기간, 여행 비용 그리고 다른 여행지보다는 체력소모가 많다는 이유로 쉽지는 않았다. 몇 년 전부터 아는 친구들과 남미 여행을 얘기는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차에, 여행을 즐기는
함께했던 28일, 저에게는 기적이었답니다. 여행의 시작과 동시에 상상도 못할 예기치 않은 사고로 얼굴을 다쳤을 때, 사실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가야지~~'하는 맘이 컸고.내가 이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일행에게 짐이 되는 건 아닐까?"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에 우울했었지요. 하지만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인솔자 홍윤진팀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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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에서 칼라마로 넘는 국경 육로부터 칼라마-산티아고 항공 구간까지, 남미 크루투어에서 이 이동이 왜 필요한지 실전 정보로 정리했습니다.

슈가로프 케이블카가 보여주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지형, 화강암 돔이 만들어진 이유부터 두 구간 케이블카의 시점 변화, 리우 도시 구조까지 심층 정리했습니다.

파나마 운하 개통 전 태평양 최대 무역항이었던 발파라이소. 쇠퇴한 항구가 어떻게 벽화 언덕이 되었는지, 비냐 델 마르와의 대비까지 남미 27일 여정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치첸이트사 피라미드의 천문학적 설계와 익킬 세노테의 석회암 지형, 중남미 17일 일정 중 안데스에서 유카탄으로 넘어가는 문명적 대비를 심층 정리했습니다.

왜 리마 근교에는 사막이, 그 사막 한가운데엔 오아시스가 있을까. 훔볼트 해류와 안데스 비그늘 효과로 읽는 와카치나의 지리, 그리고 남미 27일 일정 속 버기카 체험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