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우유니와 마추픽추!
그리고 꿈에서만 그리던 남미여행!
우선 어느 여행사를 택해야할지 많은 고민끝에 트래블러스맵이라는 생소한 여행사를 걱정반으로 택했다!
이곳을 택한 이유는 적은 인원과
1일 1식이 내맘데로 택할수 있다는 자유식이라는 점!
그리고 한달이라는 긴~~ 여행일정과
고정환율 적용이라는 점이 맘에 들어서 였다.
결과는 대적중!! 대만족!!!
긴~여행에 입맛도 없고 고산증과 감기로 식사를 할 수 없는 날엔 가져간 라면과 가벼운 식사로 해결하고 나니 속도 편하고 개운했다.
그리고 준비과정에서 꼼꼼하게 알아봐 주신 이광재부장님의 배려가 걱정을 안심으로.. 이서윤 팀장님의 부드러운 인솔로 순조로운 여행을 마칠수 있었다.
물론 약 한달이라는 결코 쉬운 여행은 아니었으나 여행자를 배려한 일정으로 큰 무리없이 적당한 휴식과 자유시간이 있어서 여유롭게 즐기면서 다닐수 있었다.
또한 나라마다 나오신 현지가이드 분들 역시 모두 모두 베테랑이셨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여행자를 세심히 살펴주셨다.
특히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신 쿠스코의 하라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컷을 남길수 있었고,,
귀국선물까지 듬뿍 챙겨주신 브라질의 문희철가이드님,,
그리고 흠뻑졌은 몸을 닦을수 있도록 무거운 큰 타월을 들고 다니시면서 손수 준비해 주신 이과수의 이기환가이드님께 특히 감사드린다.
여행내내 트러블러스맵으로 택하길 정~~말 잘했다를 외치고 다녔을 정도로 만족스런 단체투어였다.
트레블러스 맵 덕분에 기분 좋은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리고 한달동안 함께한 일행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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