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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래 기억될 남미여행
작성자 홍경진 작성일 2026-03-07 10:25:18
















요즘 많은 사람들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대부분 있는 여행지가 남미이다
내가 아는 분들도 이미 다녀왔거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선뜻 결정을 하기에는 여행기간, 여행 비용 그리고 다른 여행지보다는 체력소모가 많다는 이유로 쉽지는 않았다

전부터 아는 친구들과 남미 여행을 얘기는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차에, 여행을 즐기는 친한 친구가 
먼저 트래블러스 상품 설명을 듣고는 같이 가자고 권유를 했다. 며칠간의 고민 끝에 집사람도 설득하여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여행은 2026 2월에 진행이 되고, 우리는 조금 일찍 2025 4월에 트래블러스 맵에 남미 여행 예약을 마쳤다

시간은 빨리 흘러 드디어 남미여행의 발을 내딛게 되었다
28일간의 대장정, 말로만 듣던 남미의 명소를 모두 돌아 있어 너무 좋았다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토레스 파이네, 피츠 로이, 이과수 폭포, 리우 해변
모든 장소가 내게는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거기에 여러 현지 음식들, 특히 아르헨티나의 소고기 요리는 여행을 풍미를 더해 줌에 부족함이 없었다

또한 처음 경험하는 트래블러스 맵의 세미 패키지는 여러 장점이 있었다. 충분한 휴식 시간과 여유 있는 일정에 만족했다

28일의 여정을 마치고 돌아와서, 나는 어느새 남미 여행 예찬론자가 되어 여러 친구, 아는 분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여행을 마치고 나서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혹시 남미 여행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자신있게 여행을 시도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남미 사진 몇장 첨부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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